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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 오뚜기 짜슐랭

내돈내산

by 트하일러 2026. 1. 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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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짜장라면 하면 짜파게티를 떠올리는데

그도 당연한것이 짜장라면 중 짜파게티가 가장 오래되었고 

( 짜파게티가 짜장라면의 대명사로 사용되고 있다 )

오랫동안 그 맛에 익숙해져서인지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왠지 이 맛이 아닌 것 같은 느낌과 조금 허전함을 느끼게만든다

 

짜파게티, 짜짜로니, 짜왕 등 다양한 짜장라면이 있지만

이번에 소개할 것은 그 중 하나인 오뚜기에서 만든 짜슐랭이다

 

이마트 홈페이지

 

짜장라면을 검색하면 많은 짜장라면이 나오는데

요즘은 다양한 회사에서 짜장라면을 출시하기도하고

기존 회사에서도 고객을 계속 잡기위해 새로운 맛의 라면이 출시하기도 한다

봉지, 라면 뒷면
짜파게티(왼쪽), 짜왕(가운데), 짜슐랭(오른쪽)

 

혹시나해서 비교해본 성분표

신기하게 칼로리가 똑같고 몇몇 성분들이 비슷하다

 

짜파게티(왼쪽), 짜왕(가운데), 짜슐랭(오른쪽)

 

재료도 확인해 본 결과 재료도 조금씩 겹치는 부분이 있었다

 

 

항상 물 정량을 확인하려고 뒷면을 찾아보던 중

복작복작이라는 짜슐랭만의 조리법을 발견했는데

기존 방식과 달리 물을 버리지않고 스프를 그대로 넣어 조리하는 방식이다

* 복작복작 : 액체 상태의 것에서 거품이 자꾸 보글보글 이는 모양 )

 

물 양 맞추기위한 물병과 라면

 

하나는 조금 허전할 수있어 두 개를 끓여보았다

( 물병에 ml가 표시되어있어 평소에 물병으로 사용하다 물 맞출 때 사용한다 )

 

면 넣고나서(왼쪽), 면 익고나서(가운데), 스프 넣고나서(오른쪽)
스프 넣은 뒤 섞고나서

 

넣기 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물이 흥건할 정도로 많았는데

역시나 스프 넣고 섞은 뒤에도 물이 그대로 였다

그래서 섞고나서 물을 말리기(?)위해서 섞은채로 놔뒀다

 

건조시킨 뒤

 

그러고나니 여러 과정을 통해 설명서에 나온 복작복작의 형태가 갖추어졌다

 

짜장라면에 빠질 수 없는 김치

 

짜장라면에는 역시 김치가 빠질 수 없다

배고프기도하고 김치랑 먹다보니 금방 후루룩 해버렸다

 

원래 결과

 

후루룩 해버리긴했지만 처음 생각했던대로 역시 뭔가 아쉽다

가격또한 시중 짜장라면과 비교해도 저렴한 편은 아니었고

설명서에 나온대로 했는데도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잘 되지않았다

 

나중에 다른 건 어떤지 다른것도 한 번 비교해 봐야겠다

 


 

 

(5점만점)

가격 ★ ★ ★ ★ ☆  

  맛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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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주관적인 평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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